휴대폰으로 찍으면
사진대장이 완성됩니다
공사 전·중·후 사진에 칠판 내용이 자동으로 들어가고, 공공기관에 내는 사진대장과 작업일보, 출역표가 버튼 하나로 만들어집니다. 엑셀에 사진을 한 장씩 붙이지 않아도 됩니다.
- 칠판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사진에 칠판이 들어갑니다
- 사진이 1,000장을 넘어도 엑셀 파일이 멈추지 않습니다
- 맨홀 안이나 지하처럼 통신이 끊겨도 찍을 수 있습니다
사진 정리하던 시간이 사라집니다
지금까지
- 작은 칠판에 공사명·위치를 분필로 적습니다
- 칠판을 들고 전·중·후를 찍습니다
- 사진을 컴퓨터로 옮겨 엑셀에 한 장씩 붙입니다
- 사진이 많아지면 파일이 무거워져 컴퓨터가 멈춥니다
현장대장으로
- 휴대폰에서 위치를 고르고 찍습니다
- 칠판 내용은 공사 정보에서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 '사진대장 출력'을 누르면 PDF·엑셀이 만들어집니다
- 사진은 보고서용으로 줄여 넣어 1,000장도 가볍습니다
현장의 하루를 이렇게 기록합니다
- 아침 출역 체크
일한 사람만 누르면 됩니다. 어제와 같으면 '지난 출역과 똑같이' 한 번이면 끝납니다.
- 작업 중 사진
위치마다 공사 전·중·후 칸을 눌러 찍습니다. 빠진 칸은 화면에서 바로 보입니다.
- 퇴근 전 작업일보
오늘 출역 인원과 장비·자재가 자동으로 들어가 있어 작업 내용만 적으면 됩니다.
- 준공 때 서류 한 권
사진대장·작업일보·출역표·노임 집계를 한 권의 PDF나 엑셀 한 파일로 받습니다. 빠진 서류는 미리 알려 줍니다.
하는 일에 맞춰 보이는 화면이 다릅니다
현장 직원
'사진 찍기'와 '오늘 작업일보' 두 버튼만 보입니다. 금액 정보는 보이지 않습니다.
현장소장 · 관리자
출역과 노임, 자재·장비 기록을 맡고 작업일보를 승인합니다.
대표
진행 중인 공사와 기성 수령, 투입 비용을 한눈에 보고 직원 계정을 관리합니다.
발주처가 원하는 모양으로 출력합니다
따로 쓰시는 발주처 양식이 있으면 그 양식에 맞춰 추가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컴퓨터를 잘 못해도 쓸 수 있나요?
휴대폰에서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사진을 찍고 일보를 씁니다. 글씨와 버튼을 크게 만들었고, 서류는 출력 버튼만 누르면 완성됩니다.
앱을 따로 설치해야 하나요?
설치는 필요 없습니다. 휴대폰 인터넷(크롬·삼성 인터넷)에서 주소를 열고 로그인하면 됩니다. 홈 화면에 추가해 두면 앱처럼 바로 열립니다.
통신이 안 되는 곳에서도 찍히나요?
찍은 사진은 휴대폰에 먼저 보관되고, 통신이 다시 연결되면 자동으로 올라갑니다. 화면 아래에 '올릴 사진 몇 장'으로 남은 사진을 보여 드립니다.
사진이 아주 많아도 괜찮나요?
휴대폰 사진(2MB 안팎)을 보고서용(80KB 안팎)으로 줄여 넣습니다. 사진 1,000장짜리 엑셀도 열 수 있는 크기로 만들어지고, 원본은 따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한글(HWP) 문서로도 낼 수 있나요?
PDF로 저장해 한글에 넣거나, 엑셀 파일의 사진대지를 복사해 붙여 넣으시면 됩니다.
근로자 개인정보는 어떻게 관리하나요?
이름·연락처·직종·일당만 기록합니다. 주민등록번호와 계좌번호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다른 회사의 공사와 사진은 주소를 알아도 열리지 않습니다.